





올망졸망한 다육이들을 직접 손질해 화분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힐링이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요즘 식물 중에서도 대세 오브 대세! ‘다육식물’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다육식물은 기르는 데 느껴지는 난이도가 사람마다 다른 식물이지만, 강사님의 설명과 팁이 있다면 쉽게 기를 수 있답니다! 직접 색 모래와 흙으로 다육이를 심을 환경을 만들어주고 올망졸망한 다육이들을 손질해 화분을 만들어 보면 어느새 힐링이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육식물을 직접 내가 만든 화분에 심어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