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쉽게 그리는 젠탱글 패턴을 사용하여,나만의 에코백을 만들면서, 힐링하는 워크숍
반복적인 패턴을 그려 아름다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명상처럼 휴식을 주는 세계적인 힐링 프로그램 “젠탱글”을 경험하고 배워 볼 수 있습니다. 패턴을 그리는 동안 집중과 몰입을 통해 잠시나마 모든 걱정, 근심을 내려놓고 힐링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괜찮아요. 선만 그릴 수 있으면, 나만의 패턴을 디자인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에코백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생활 속에서 내가 그린 작품을 사용하며, 행복한 삶을 즐기세요. "예술은 쉽고, 재미 있어야 즐길 수 있습니다. 젠다라 에코백을 완성해가는 힐링의 시간 속에서 내 안의 잠들어 있는 예술 혼을 발견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