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A검사를 통해 타고난 성향과 감정을 찾아보고 나의 업무에 적용하기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자신의 타고난 기질을 알지 못하여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CPA'는 색상을 활용하여 성향, 감정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나를 포함한 동료와의 성향 이해도를 높여 업무상/관계에 의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재능과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환경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워크샵입니다. 18년 동안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적성을 고려하지 않은 업무환경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경험하였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색상'이라는 직관적 도구로 확실한 도움을 드리고자 워크샵을 준비하였습니다. 나와 동료를 깊게 이해함으로써 개인과 기업에 이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워크샵이라고 자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