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적인 방법으로 회사의 비전을 시각화하고 비전을 조직 구성원에게 내재화하도록 합니다.
'회사의 비전을 내재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비전 로고 페인팅'은 추상적이고 모호했던 회사의 비전을 조직 구성원들과 시각화 작업을 통해 구체화해서 구성원들의 머리와 가슴에 비전을 내재화하는 아트 크리에이티브 팀빌딩 워크샵입니다. 각 비전이 가진 의미를 먼저 해체하여, 그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헤아리고 정리합니다. 정리된 단어들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어떻게 구성원들이 실천할 수 있을지 팀원들과 회의한 뒤에 시각화합니다. 열띤 토의 속에 나온 실천적 방법들이 우리가 스스로 정한 회사의 목표이자 비전이 됩니다. 고민과 토의 속에서 함께하는 팀워크가 만들어지고, 우리는 공동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어떻게 그릴까?'를 고민하면서 비전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우리의 역할 등에 대해 고찰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 창작물은 더없이 멋지게 드러납니다. 형상화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작품의 의미를 설명하는 발표 시간을 가집니다. 다시 회사의 비전을 인지하고, 내재화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작품이 상징하는 조직의 공동체적 비전과 목표는 구성원들에게 오래도록 각인되며, 그 자체로 주체적인 동기부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