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 감상과 페인팅이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통할 수 있을까요? 명화가 주는 감동과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팀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개개인의 페인팅 캔버스가 퍼즐을 맞추듯, 하나가 되었을 때 주는 감동은 사내 생활 내내 안정적인 추억이 되어 줄 것입니다. 서양화과 출신 미술 전문 강사가 전혀 어렵지 않도록 사전 작업(밑그림 및 도구)을 준비하니 처음 접해 보시는 분들도 걱정 없습니다. 함께 나눈 기억이 강한 동기부여가 되는 것처럼, '팀빌딩을 위한 아트테라피'는 더욱 빛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