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가 행복해야 조직이 행복합니다.
조직원이 바라는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 문제를 해결해주는 리더, 어려움을 공감해주는 리더, 마음을 잘 챙겨주는 리더? 예일대 교수 마크 브래킷은 말합니다. "조직원이 바라는 리더는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리더입니다. 도와주지 않아도 되고 공감해주지 않아도 되니,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길 바랍니다. 리더가 예민한 조직은 살얼음판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리더는 외롭고 무거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멘탈과 번아웃 관리를 해야 합니다." 멘탈 관리의 첫 번째 시작은 '자기인식'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가?" 행복한 리더를 위한 번아웃 관리 워크샵에서는 임원, 중간 관리자의 자기 인식을 위한 두 가지 방식의 스트레스 검사, 그리고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나아가 건강한 자기 감정 관리를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훈련, 조직원의 강점 찾기 체험, 화합을 위한 질책의 소통 방식, 마지막으로 행복한 리더를 위한 미소 훈련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