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의 색, 향, 맛, 스펙, 시음노트를 통해 감각을 발견하며 집중하는 시간
사람들은 위스키를 '많이 알아야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위스키를 즐긴다는 것은 고유의 향과 맛과 분위기를 즐기는 것, 어떤 위스키를 마시고 있는지 스펙을 아는 것, 시음에 대한 표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위스키에 빠져든 방식이고, 때론 이론보다 몸으로 체득하는 것이 더 강력한 효과를 가져온다는 걸 아실 거예요. 2시간 동안 위스키를 4잔 시음하고, 위스키의 색(시각), 향(후각), 맛(미각), 설명(청각), 노트 작성(촉각)을 경험함으로써, 오감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키트, 스포이드 등 다양한 교구를 사용해 다양하게 본인의 오감을 탐색해 봅니다. 이론만 전달하는 1차원을 떠나, 위스키를 즐기는 진짜 '본질'을 만나며 위스키의 세계로 입문하실 수 있도록 이끌어 드릴게요. 미팅 자리에서 쓰일 수 있는 비지니스 매너는 물론 이해를 더 도와주는 위스키의 정의, 문화, 제조과정도 빠질 수 없고요.
추가 스낵 (희망할 경우)
20명 이상일 경우 보조강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