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화분과 공기정화식물로 리프레시하며, 팀의 감성을 깨우는 업사이클링 워크숍
ESG 화분은 버려진 코코넛 껍질이 감각적인 화분으로 다시 태어나는 업사이클링 공예로 지속가능한 지구와 우리 회사의 미래, 나의 비전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가치 있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직접 손으로 나의 비전을 디자인하고, 공기정화식물을 심으며 나만의 감정과 취향을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서 팀원 간의 공감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끌어냅니다. 또한 만들기 과정도 어렵지 않고, 힐링을 주는 창의적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SG 실천과 함께 우리 조직의 문화와 감성을 새롭게 채워 넣는 즐거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