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으로 그리는 예술적 감동, 미디어 아트와 카페가 만나는 특별한 순간!
빛으로아트스토리는 오래된 섬유공장을 재생하여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 변화시킨 곳으로, 2023년 개관 이래 용인을 대표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삶에 예술적 감동을 더해왔습니다. 연극,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지역 예술인과 관객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2025년 8월부터 공간과 프로그램 전반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반영하며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디지털 아트, 미디어 전시, 융복합 콘텐츠 등 새로운 시도가 더해져 보다 넓은 세대와 감성에 다가가는 열린 공간으로 변화하고자 합니다. 빛으로아트스토리는 예술가와 단체, 기관 등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시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전시 환경과 편리한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과 교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쿼녹스홀 내 음식, 음료 반입 : 세팅에 따라 일부 허용합니다. 음식 허용 : 로비 공간, 아트동 테이블 배치, 스튜디오 형태로 사용 시 가능 음식 불가 : 이쿼녹홀 관객석 사용 시 반입 불가



LED전광판, 음향, 조명 장비 출연자 대기실 (무대 동선, 내부 화장실 有) DID 및 포스터 부착 공간 1GB 유선 인터넷 및 WIFI 냉난방, 전기, 수도



LED전광판, 음향, 조명 장비 출연자 대기실 (무대 동선, 내부 화장실 有) DID 및 포스터 부착 공간 1GB 유선 인터넷 및 WIFI 냉난방, 전기, 수도

① LED 감독 ② 음향 감독 ③ 조명 감독 ④ 일반 스태프 사전 세팅, 리허설 등 목적, 시간대에 따라 금액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대관 예정일로부터 취소 시에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15일 전 취소 시 전체 대관료의 90% 위약금 청구 15일 내 취소 시 전체 대관료의 100% 위약금 청구 대관 후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하며, 장비 및 시설을 파손시킬 경우 대관 계약자에게 그에 대한 배상 책임이 있습니다. 대관비는 대관 확정 시 전체 금액의 50% 계약금 입금이며 대관일 5일 전 잔금 입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