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과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 추억을 살려 해변을 꾸며볼게요.
올해, 바다를 다녀오셨나요? 저는 휴가 동안 가족과 함께 바다를 다녀왔답니다. 파라솔, 백사장, 조개에 둘러싸여 보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추억은 일상을 지탱해 주는 소중한 힘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모두가 힘을 얻어갈 수 있도록 눈앞의 바다를 가져와, 케이크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크림으로 물거품을, 과자를 사용해 백사장으로 표현했어요. 케이크를 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휴가를 떠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크를 처음 만드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와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어요. 울퉁불퉁하고 투박해도 좋습니다. 디자인에 구애받지 마세요. 여러분이 가진 추억을 살려 자유롭게 해변을 꾸며보세요. 작은 세계를 만드는 과정이에요. 바다를 꾸미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동료들이 바다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휴가 동안 무엇을 하며 추억을 쌓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동료,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 분명 행복한 시간이 될 거예요. □ 여름에는 해변, 겨울에는 짙은 색상의 바다 느낌으로 사계절에 맞는 분위기와 감성으로 바다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조강사 추가(20명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