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활동 없이 오직 팀활동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오마주한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미션을 성공해야 하며 먼저 성공하는 팀에 대한 베네핏을 주고 '팀vs팀' 경쟁을 통해 팀의 단합력 상승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효율적은 방법을 보다 고민하고 찾아내게 만드는 팀빌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MC가 2명으로 진행되며 먼저 미션에 도전할 팀은 콜벨을 빠르게 누릅니다. 도전은 계속해서 가능 하지만 연속적인 도전은 불가능합니다. 실패의 확률이 높아 팀별로 확실하게 연습해서 미션에 도전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은 상담 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인원에 따라 비용이 발생합니다.
인원에 따라 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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