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식사·프로그램·입장까지 한 번에 묶은 패키지 상품을 새로 열었습니다. 오픈을 기념해, 패키지로 워크샵을 다녀오시면 참여하신 인원 수만큼 스타벅스 5,000원권을 드립니다.
지방공기업평가원 전 임직원 57명이 가평에서 소통교육과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서로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교육부터 부서와 직급을 넘어 어울리는 협력형 프로그램까지, 노사가 한층 가까워지는 하루였습니다.
밀레코리아 임직원 약 90명이 8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전사 게더링. 서로를 알아가는 미니 게임과 꾸미기존, 온 팀이 하나 되는 올스타 체육대전까지 — 경쟁보다 화합과 참여에 초점을 맞춘 하루였습니다.
500명이 동시에 참여한 대규모 사내 체육대회. 박 터트리기 등 전원 참여형 종목으로 구성했습니다.
직원과 가족이 함께한 궁궐 문화체험. 당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저희팀은 팀장님 포함 4명 모두가 참석했기에 더욱 뜻깊었던 것 같아요. 일 외에도 이렇게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회사에서는 매우 특별한 것 같아요.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시간인데 덕분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집중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정말 집중있게 했던 활동이었습니다!
나의 장점과 동료를 더 깊게 이해하는 기회였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쉼과 나를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팀 단위로 진행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이프 플랜을 재정립에 대한 의지가 생겼습니다.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은데 제 취향을 찾지 못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케냐 키암부 AA 가 제 취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과 어울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사실,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만 보다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동료들과 수다떨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나 기회가 부족한데... 이런 시간을 통해 동료의 얼굴도 한번 더 보게 되고, 웃게 되고 서로의 힐링타임을 가지며 서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테라리움이라는 식물을 만드는 행위보다도 동료들이 이러한 시간을 통해 짧게나마 서로를 향해 웃어보이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