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장점과 동료를 더 깊게 이해하는 기회였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쉼과 나를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팀 단위로 진행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이프 플랜을 재정립에 대한 의지가 생겼습니다.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은데 제 취향을 찾지 못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케냐 키암부 AA 가 제 취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과 어울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사실,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만 보다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동료들과 수다떨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나 기회가 부족한데... 이런 시간을 통해 동료의 얼굴도 한번 더 보게 되고, 웃게 되고 서로의 힐링타임을 가지며 서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테라리움이라는 식물을 만드는 행위보다도 동료들이 이러한 시간을 통해 짧게나마 서로를 향해 웃어보이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상시에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아보지 못하고 생활했는데 간만에 엄마나 간호사로써의 나를 떠나 내 자신만 온전히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웠어요^^


일부러 시간내서 하기 힘든 프로그램인데 좋은 기회로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로 체험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연락가능 정보도 있음 좋을것 같습니다
